인간혁명 '5권'
인간혁명 5권 '수희'의 장

조직은 전부 살아있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이야말로 사람이 모이면 그것으로 조직이 이루어 진다는 안이함에서
벗어나야 할 때이다.
조직의 각부문이 각각 연마된 강인한 톱니바퀴가 되어 서로 정확히 맞물려
회전하기 시작할때 비로소 생기발랄한 조직이 행복과 안태를 위해 회전한다.
그리고 우렁찬 소리와 함께 거대한 생명체로 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조직은 무엇인가 결여되어 있다.
무엇이 도대체 불가결한 조건인가.. 중략

사람들의 마음은 언젠가는 형식면에 집착되고, 현상면만을 쫓아 우왕좌왕하게 된다.
우리들의 조직은 묘법 그 자체이다. 묘법유포의 조직인 이상 조직의 중심측은 말할
나위도 없이 순구무구한 신심밖에 없다... 중략

소중한 하루하루 인생에 공전이 있어서는 안된다.
설사 크게 움직이고 있는 것 처럼 보이더라도 공전해 버린다면 거기에는 아무런 가치도
생가지 않을뿐만 아니라 이미 망해버릴 운명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싸움을 승리의 연속으로 쌓아가는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 해도 사물을 경시하는 태도는 패배에 이어 진다.
안이한 사고방식에 승리는 없다.
안일은 건설의 적이기 때문이다.
그는 단한번의 패배도 결단코 허용하지 않겠다고 결의했다.

수희의 장은 도다선생님께서 창가학회 상주어본존을 안치하게 되는 과정이 묘사됩니다.
그것은 바로 신심의 공전을 면할수 있는 방법이였다고 생각을 하며..우리들의
지금의 신심도 어본존의 확신에 의한 신심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지여러분 제목에 도전해 갑시다.
그리고 선생님의 일념에 구도해 갑시다.

by 은빛라이언 | 2003/12/02 00:47 | 人間革命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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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라돌이 at 2008/05/31 21:53
퍼갈꼐요^^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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